MBN 뉴스와이드에서 보도된 통신료를 절감하는 Tip Information.

 

 

 

 

통신료 아끼려고 어떤 노력까지 해보셨나요?^^
저는 휴대폰을 하나 더 구입해서 각기 요금제를 다르게 써보기도 했고
아예 몇단계 기본요금을 높여서 써보기도 했지만
통신비를 절감하는 일이 생각보단 쉽지 않았습니다 ㅎ

그런데 MBN 뉴스에서 두가지 TIP을 알려줘서
이번달부터 제대로 한 번 따라해볼까 합니다.
 

1. 자신의 통화패턴 파악

 

새내기 직장인 김지혜 씨는 월 5만 원대 스마트폰 요금제를 쓰고 있지만, 매달 나오는 요금은 10만 원이 훌쩍 넘습니다.

▶ 인터뷰 : 통신사 직원

- "통화는 많이 하고 데이터는 별로 안 쓰시네요."

지혜 씨는 기존보다 통화량은 늘리고 데이터양은 줄인 '맞춤형 요금제'를 추천받았습니다.

▶ 인터뷰 : 김지혜 / 직장인

- "요금이 거의 10만 원대가 나왔는데 설명들으니깐 절약해서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아요."

이처럼 통신료를 아끼기 위해 가장 먼저 할 일은 자신의 통화 패턴을 파악하는 겁니다.

 

2. 통신사 부가서비스 활용 (와이파이콜 활용)

 

그다음엔 통신사의 부가서비스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루 만 원을 내면 해외에서도 무제한으로 데이터 사용이 가능하고, 국내에선 월 만 원 안팎의 요금으로 휴대용 와이파이 공유기를 구매해 30GB의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커플이나 가족요금제, 인터넷전화 등을 활용하면 몇천 원의 추가 요금으로 더 큰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 "와이파이존에 접속해서 와이파이콜 통해 인터넷전화 사용하면 기존에 주어진 3G 통화량 두 배만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밖에 청소년, 장애인, 어르신 대상 전용요금제에 가입하면,

사용자 특성에 맞으면서도 보다 저렴하게 휴대폰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간단해보이지만 미처 몰랐던 부분도 있네요.
일단 자신의 통화패턴을 파악하고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부가서비스를 알아보는 것
특히 기본료 이외에 요금을 줄일 수 있는 와이파이콜 같은 부가서비스는
잘 몰랐던 분들도 많으셨을 듯 한데,
이번 MBN 보도로 도움이 꽤 될 듯 싶습니다.
역시 생활 속 유용한 정보 얻기에는 뉴스만한 게 없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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