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다운 vs 퍼 (올겨울 최고 아이템은???) Information.

- 구스다운 vs 퍼(fur) -

 

이번 겨울을 버틸 수 있게해주는 가장 강력한 갑옷입니다.

보온성이나 디자인, 활용도등 모든면에서 최고가 아닐까 싶네요. ^^

날씨가 추워질수록 길거리에 구스다운 패딩 아니면 퍼로 코디한 분들만

보는거 같아요. 그만큼 대박인기를 받고있는 HOT 아이템 ?

그럼 이 둘에 대해 좀 더 알아볼까요?

 

먼저 대세 아웃터의 첫번째는 구스다운!

겨울하면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죠 ?

무엇보다 따뜻하고, 편하게 입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집앞이나 가까운 거리에 잠깐 나갈 때와 같이

편하게 입을 수 있어서 실용도 면에서 아주 좋습니다.

물론 편하게 입는다고 해서 안이쁘고, 칙칙한 옷이 아니라

후드나-티셔츠처럼 편한복장에 걸쳐줘도 추위를 견딜 수 있고,

멋도 낼 수 있다는 두가지 장점이 있습니다.

 

<다양한 컬러의 구스다운>

<출처 : 힙합퍼 닷컴>

 

패딩이 뚱뚱해보이고, 칙칙한색이 대부분이라는 느낌에

패딩을 입을 땐 멋이 안난다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요즘 출시되는 패딩은 무엇보다 라인이 슬림하고,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서

몸매도 돋보이고,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구스다운은 가볍고, 활동하기도 편하고, 무엇보다 따뜻해서

이번 시즌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여성 패딩라인은 더 슬림해서 몸매가 부각되기 때문에

날씬한 여성들에게 아주 인기가 죽여준다는 사실!!!

청바지에 운동화, 후드티와 함께 입으면

스타일도 살고,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겠네요.

 

<여성들의 몸매와 스타일을 살려주는 구스다운>

 

대세아이템 두번째 바로 퍼!!!

요즘 많은 여성분들이 털이 복실복실하게 달린 퍼(fur)목도리로

코디하는 것을 보았는데, 정말 고급스럽고 세련되보이더군요.

무난한 코트위에 퍼만 둘러줘도 아주 세련미가 좔좔좔~~~

무난한 코트가 한순간에 고급명품코트로 보이더군요ㅋㅋㅋ

퍼는 목도리 뿐만 아니라 베스트와 자켓등에 부착되어서

여자들에게 사랑받는 핫 아이템으로 자리잡았습니다.

 

 

<다양한 스타일의 퍼 의상>

 

퍼를 코디할 때는 우선 티셔츠나 자켓등이 과하지 않아야합니다.

퍼자체가 살짝 과하고 화려하기 때문이죠.

퍼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반면 자칫 잘못 입으면 부해보일 수 있습니다.

나이와 나에게 맞는 컬러와 디자인,

그리고 적당한 색감의 이너를 체크해서 코디한다면

베스트 드레서가 될 수 있습니다.

 

 

<퍼를 이용한 패션잡화>

 

퍼가 대세를 타자 퍼를 이용한 다양한 패션잡화가 출시되었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여우-토끼 목도리가 있습니다.

여우와 토끼의 털을 소재로 복실복실 부드러운 목도리는

따뜻하고 느낌까지 좋아 없어서 못팔정도라네요.

어그에서 영감을 얻어 발목부분을 털로 감싼 슈즈와 구두도 있습니다.

최근 명품브랜드에서도 겨울이 되면 디테일에 퍼가 들어간

슈즈를 출시한다고 하네요.

 

<라쿤 야상>

 

또한 라쿤이라는 소재를 야상-봄버-패딩등에 부착한 스타일도 있습니다.

후드에 라쿤털을 부착해서 보기만 해도 따뜻하지만

칼바람이 불어오면 얼굴을 보호해주는 역할까지 합니다.

그야말로 최고로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

퍼는 저가에서부터 고가까지 그 가격대가 다양합니다.

아무래도 고가의 퍼가 들어간 의류가 비싸고 고급스럽지만

요즘엔 퍼가 대중화되서 저가여도 내구성도 좋고 촉감도 우수하답니다.

올 겨울 퍼 코디로 멋진 도시 여자로 변신해보는건 어떨까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