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드라이브 코스를 소개합니다.(패딩과 커피한잔은 꼬옥~!) Information.

이제 날씨가 너무 추워져서 걷기에도 무리가 있습니다.

만약 차가 있다면 차안에서 데이트를 하는 것이

이 겨울에 아주 좋은 데이트 방법같네요. ^^

 

오늘은 서울과 서울근교의 드라이브 코스를 소개할께요.

드라이브를 하면서 아름다운 서울의 경관도 보고

사랑도 나누면 이런게 바로 일석이조!ㅋㅋ

 

그전에 드라이브를 하기전에 필요한 준비물이 있습니다.

 

- 패딩, 점퍼

 

패딩, 점퍼는 드라이브를 하다 시동을 끄고 잠시 쉴 때 꼭 필요합니다.

시동을 꺼서 차가워진 실내에서 여자친구가 춥지 않도록 덮어주는 역할을 하기엔 딱!!!

드라이브 할때는 패딩, 점퍼를 입지 않더라도 차에 준비해 놓는 센스 잊지마세요.

물론 제일 좋은건 패딩, 점퍼를 주는 것보단 안아주는게 더...ㅋㅋㅋ

 

<리복 윈터자켓>

<출처 : 힙합퍼 www.hiphoper.com>

 

- 커피와 음료

 

커피는 드라이브에서 빠져서는 안됩니다.

커피를 마시며 서울의 경관을 보며 얘기를 나누면

훌륭한 카페 못지 않은 분위기를 낼 수 있습니다.

패딩을 덮어주고 커피를 함께 마시면 따뜻하고 아름다운 자동차 카페가 되겠네요. ㅎㅎ

 

 

1. 북악스카이웨이

 

하늘과 가깝다는 의미로 ‘북악스카이웨이’라고도 불리는 이 길은

 1968년 개통된 뒤 연인들의 드라이브 코스로 인기를 누려왔습니다.

서울의 모습이 한눈에 들어오고, 그늘을 품은 숲과 향기로운 나무 냄새가

사람들에게 특별한 정취를 선사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서울 북악산 능선을 따라 자하문에서 정릉 아리랑 고개에 이르는

길이 10여㎞,너비 10~16m의 관광도로는 드라이브 코스로 아주 유명한 곳입니다. 

이 도로는 서울 도심지에 위치하면서 빼어난 경관을 자랑합니다.

 

북악스카이웨이 정상에는 팔각정이 있습니다.

팔각정 2에 올라 밤이라면 광화문 거리의 화려한 조명과

남산 N타워 등 서울의 야경을 감상하는 낭만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여유가 된다면 저녁시간에 레스토랑에서 연인과 함께

 서울야경을 바라보며 저녁식사를 하는 것도 아주 좋습니다.

 

 팔각정 2층 전망대에 오르면 광화문 거리의 화려한 조명과 남산 N타워 등

 아름다운 서울 중심부의 야경을 감상 할 수 있습니다.

 

 

 


  

2.포천 산정호수

 

호수, 갈비와 막걸리로 이름난 포천의 또 하나의 자랑거리인 산정호수는

 4계절 드라이브족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서울근교의 명소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약수맛이 좋기로 유명한 명성산을 비롯하여 삼각봉, 비선폭포 등의 주변경관이 아름답습니다.

이곳에서 차를 대놓고 떨어지는 폭포와 자연의 경관을 보면서 마시는 커피한잔은

너무나도 상쾌할거 같네요, 



 

 

3. 서오릉

 

서오릉은 통일로에서 쉽게 찾아갈 수 있습니다

 서오릉은 서울과 다름없는 시외여서 언제나 붐비는 편으로 산책로,

자전거와 조깅코스로 좋고 가벼운 드라이브에도 적당한 곳입니다.

 자연그대로의 산세를 살려 조성된 묘역으로 산책로로 일품이며,

그 옆에 나있는 도로를 이용해 드라이브를 즐기며 낭만을 만끽할 수 있습니다.

다른 곳보다 드라이브 구간이 짧지만 가볍게 드라이브 하기에는 아주 좋습니다.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지닌 서오릉 드라이브 코스>
 

4. 자유로

 

한국의 아우토반이라 불리는 자유로를 달리면 통일전망대에 이르는데 한강과 임진강이 만나는 곳,

북쪽으로는 관산반도, 서쪽으로는 김포반도와 강화도가 보입니다.

밤늦게 차가 없는 이곳을 달리면서 스피드도 즐길 수 있지만

무엇보다 도로구간이 길어 연인과 달리는 차안에서 오랫동안 있을 수 있습니다.

자유로 옆으로 흐르는 한강과 서울과 경기의 야경이 달리는 차의 분위기를 더욱더 띄어줍니다.

대신 너무 뚫려있다고, 과속하시면 위험합니다. ^^;;

 

<맑은 하늘과 뻥 뚫린 도로가 특징인 자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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