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조깅을 위한 필수 아이템!(귀마개,구스다운...) Information.

조깅은 유산소 운동으로써 건강에도 좋고,

삶의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 운동이라 생각합니다. ^^

꾸준한 조깅은 맵시있고 탄력있는 만들어주는 데 큰 도움을 주기도 하구요...

이런저런 이유로 날씨가 추우나 더우나 조깅의 인기는 식지 않는거 같아요.

그정도로 가볍게 비용도 들지않고 할 수 있는 운동이겠죠?

 

 

추운날씨에도 식지않는 조깅열풍에 차가운 겨울바람을 맞으며

공원과 산책로를 달리는 Runner들을 곳곳에서 볼 수 있습니다.

겨울에도 추위에 굴하지 않고 당당히 달리는 사람들을 위해

보온성과 실용성을 살려주는 아이템들을 소개할께요~~~

 

1. 귀마개

 

매번 겨울철마다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아이템입니다.

귀마개는 보온성이 뛰어나고 무게도 가벼워 겨울철 조깅에서 필수 아이템입니다.

진짜 추워서 귀빨개지면 건드려도 아픈거 아시죠?ㅜㅜ

 

 

 

2. 구스다운 점퍼

 

두껍고 무거운 패딩은 둔해보이고 실제로도 운동하기에 걸리적거립니다.

구스다운은 무게도 가볍고 슬림한 라인으로 운동할때의 둔해지는 걱정을 덜어줍니다.

검정이나 진회색같은 칙칙한 색깔만 나오는게 아니라

보라색, 노랑색등 다양한 컬러로 출시되어 포인트를 주고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하는 데에도 큰 역할을 합니다.

구스다운은 가볍게 달리기 위해서는 필수 아이템!!!

 

<리복의 구스다운 점퍼>

 

3. 여러벌의 옷

 

자켓을 벗어두고 운동을 하실꺼면 옷을 여러겹으로 껴입는 것이 좋습니다.

 옷이 얇아도 여러겹을 입으면 보온성이 뛰어나고

몸의 열이 밖으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줍니다.

또한 겹겹이 입은 옷은 발열기능도 뛰어나서 따뜻하기도 하구요.

땀 흡수도 도와줘서 땀을 흘리고 난뒤 추위에 떨거나 감기에 걸리는 것을 예방해줍니다.

 

 

 

 

4. 발토시

 

발토시는 많은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운동을 할때 발토시는 걸리적거리고, 불편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가볍고 신축성이 좋아서 오히려 활동하는 데 전혀 불편함도 없고,

보온에 있어서 큰 역할을 합니다.

발토시는 발열기능도 있어서 바람에 시릴수 있는 발의 보온을 도와주고

따뜻한 체온을 유지하는데 아주아주 필요합니다. 

 


 

 

운동은 건강한 신체도 만들고 건강한 정신도 깃들게 하고

멋진 몸매를 만들어준답니다.

춥다고 웅크리지 마시고 밖으로 마음껏 달리고 걷는것도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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