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인 최홍만 재기를 꿈꾸다. 그 뒤를 이은 김동현선수의 활약(유도선수에서 트레이닝화 모델까지) Information.

오래전이었죠 ? ^^

220cm와 140kg으로 정말 큰 몸집의 사나이가 씨름판을 휩쓸고

이종격투기 무대에 등장했습니다.

몸집은 황소만하고 손바닥은 일반사람 얼굴만하고

발은 항공모함처럼 무시무시했죠.

바로 그 사람의 이름은 최홍만

비록 거인병이지만 아픔과 따가운 시선을 이겨내고

씨름판과 이종격투기에서 자신의 실력을 펼침으로써 당당하게

세상의 격투기무대에 나와 포효를 했습니다.

 

 

허나 그것도 잠시 잇따른 패배에 무릎을 꿇고

설상가상으로 뇌종양 판명을 받아 슬럼프는 계속되었습니다.

한때 K-1에서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승리의 행보를 했던 그는

한번의 패배로 내리막길을 걸었습니다.
 
 


 

나날이 실력이 좋아지는 격투기 선수들에게 그의 몸집과 큰 주먹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큰 몸집을 움직이느냐 더 많은 체력을 소진했고

그에 따라 경기에 지장을 주게되었습니다.

그리고 2009년 자신보다 40CM나 작은 미노와마에게 tko 판정패를 당한 후 계속해서

패배하게 되고 경기를 그만두고 휴식기를 가졌습니다.

  

그러나 휴식기에 찾아온 뇌종양으로 고통받고 수술후에도 끊임없이 방황하고

운동을 그만두고 싶을 정도로 방황을 했다고 하네요 ㅜㅜ

심지어 자신의 옆을 지켜준 여자친구도 최홍만의 모습을 보고

한심하고 화가난다며 헤어짐을 통보했다고 하네요.ㅜㅜ

 


 

몸집이 크고 남들이 야수다, 거인이다 하지만

그 누구보다 맑고 작은영혼을 가진 선수가 아닌가 싶습니다.

한 예능프로에 나와

진심을 다해 이별얘기를 하며 우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하루 빨리 재기해서

 성공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현재 최홍만은 내년초부터 재기를 꿈꾸며 훈련에 들어갔다 합니다

멋진 펀치와 열정적인 모습 기대해보겠습니다!

 


 

어느덧 추성훈과 최홍만의 시대가 가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새로운 이종격투기의 챔피언이 등장했습니다.

바로 김동현 선수입니다.

현재까지는 ufc 4연승을 기록하고 있고 내년 1월1일에 5연승을 위한

경기가 있다고 합니다.

유도선수로 활약하다가 지금은 ufc에서 선방하고 있습니다.

또한 멋진 몸매와 남자다운 이미지로 최근의 트레이닝화,

리복 직텍의 모델로발탁되기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cf에서 트레이닝화를 신고 시합연습을 하는 동영상이 화재가 되기까지 했습니다.

ufc 선수로써 트레이닝화 모델로써 멋진 활약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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