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들유들한 디자인 아이리버 T8 외부 관찰기 1 +_+ Portable Device.

얼마전 개봉기를 마친 T8 입니다.

 

오늘은 요모조모 자세히 관찰해 볼 생각입니다.

 

가볍게 하나하나 볼려구요

 

 

 

 

먼저 제품의 측면 입니다.

 

음량키가 도드라 지지 않은채

 

들어가 있어서 전체적인 유선형 디자인과

 

잘 어울리구요 

 

고리도 있어 줄을 달수도 있답니다.

 

폰에 달기는 부담스럽구요.ㅋㅋ

 

이쑤시개로 조심히 쿡 찌르면 리셋 될 듯 한

 

리셋 구멍이 빼꼼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제품의 정면입니다.

 

실내가 어두워서 노출을 좀 주고 찍어서

 

빛이 많이 들어가서 빤딱이는 느낌이지만

 

실제로는 파스텔톤의 채도가 살짝 다운된 느낌이라

 

은은하게 튀지 않는 스타일입니다.

 

 

 

 

바지 벗겨서 찍은건데

 

이게 은근 USB 대용하기도 편하더라구요

 

본체에 연결할 때 간편하다라는 느낌도 들구요

 

뚜껑 잃어버리기 쉽겠다란 생각했는데

 

덜렁이는 필자도 아직 잃어버리지 않았습니다.

 

물건을 잃어버리는 이유가 개인적으로는

 

잃어버린 티가 안나서라고 생각되는데

 

요녀석 바지가 벗겨진 채로는 누가봐도

 

변태인 모습이라 "아 뚜껑" 하게 되더라구요

 

그럼

 

2편에서 계속 포스팅 할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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